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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불청객 황사, 피할 수 없다면 현명하게 막자.

입력 : 2016.03.09 10:58

추운 겨울의 끝을 알리는 신호인 따뜻한 기운을 품은 봄바람이 연일 불어오고 있다. 그러나 매년 이맘 때의 봄바람은 달갑지 않은 불청객을 동반하곤 한다. 바로 황사다. 황사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미세먼지이다. 미세먼지는 지름 10㎛ 이하의 작은 입자를 가리키며, 그중에서도 2.5㎛ 이하의 더 작은 알갱이를 초미세먼지라 부른다. 미세먼지는 아황산가스, 질소산화물 같은 수많은 대기오염 물질을 포함하고 있다. 이에 따라 황사철에 맞춰 황사마스크, 공기청정기 등 신제품들이 쏟아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상품은 '토르 에어(THOR Air)'이다. 천둥번개 자연정화의 원리를 시스템으로 구현한 작은 미니 공기청정기 토르는 아크방전, 코로나방전, 플라즈마 등 이온 방전(Ion Discharge) 이오나이저 중에서 탁월한 공기정화와 담배냄새, 바이러스 제거 에 탁월해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홍콩 한국 3국 합작으로 개발된 토르 공기청정기는 6년 동안 미국 공기청정기를 수입하면서 쌓아온 방전기술의 노하우를 결집했다. 이 제품의 제조사는 기존 자사 제품 4종의 장단점을 분석해서 하나로 완성한 제품이기 때문에 사뭇 기대를 하고 있다.
토르 공기청정기의 가장 큰 장점은 음이온(Negative Ion), 양이온(Positive Ion), 오존(O³), OH라디칼(Hydroxide Ion) 4종을 선택적으로 조절하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일반적인 호흡기질환과 상쾌한 공기를 원할 때에는 Low모드와 팬 1단계로 사용하면 되고, 빠른 공기정화와 악취, 냄새 제거가 필요할 때에는 High모드와 팬 2단계로 설정해서 사용하면 된다.
크기는 80×120×58(mm). 무게는 250g으로 사이즈가 정말 작다. 게다가 12V DC 1A 출력전원과 3와트(W)의 소비전력으로 전기요금 걱정은 전혀 필요가 없다. T1000은 직류(DC)로 개발되었기 때문에 차량용 어댑터에 연결하면 차량용 공기청정기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최근 마켓통(
www.mktong.co.kr)에 입점 되어 인기리에 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