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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안전을 위한 날개 없는 선풍기, 2016년 여름 히트!

입력 : 2016.06.07 14:09

2016년 84년만의 폭염이 덮친 요즘 더위를 이겨내고자 냉방용품을 찾는 고객이 급격하게 늘었다. 에어컨을 틀고 싶지만 에어컨의 비싼 가격과 전기 소비량이 부담스러운 소비자에게 선풍기는 좋은 대안이다. 특히, 최근에는 날개 없이 바람을 만들어 내는 일명 날개 없는 선풍기가 인기다.
그 중에서도 순수 국산 특허 기술인 '골바람 기술'로 날개 없이 자연스러운 바람을 만들어내는 윈드앰프 선풍기가 돋보인다. 이 제품은 계곡의 골바람을 집에서 느낄 수 있게 해주어 더위를 식힐 수 있게 됐다.
일반 선풍기는 큰 날개가 돌아가며 인위적인 바람을 생성하기 때문에 바람이 자연스럽지 못하다. 노약자나 어린이가 오래 쐬면 두통이 생기거나 감기가 들기 십상이다. 이와 달리, 날개없는 선풍기의 '골바람'은 풍감(風感)이 자연스럽고 상쾌하다. 높은 산봉우리 사이 계곡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유난히 상쾌한 점에 착안해, 이와 똑같은 방식으로 바람을 내도록 개발한 기술이기 때문이다.
8단계 바람 조절로 초미풍부터 강풍까지 조절할 수 있으며, 일반 선풍기 소비 전력의 절반만으로 5.8m/s의 강풍을 만들어 내며 실내 전체를 시원하게 만들어준다. 일반 선풍기의 미풍보다 더 부드러운 초미풍은 어린아이와 노인에게 적합하다. 기존 선풍기에서는 볼 수 없는 8시간 타이머 설정이 가능해, 잠자는 동안 내내 부드럽고 시원한 바람을 틀어 놓을 수 있다. 전기를 덜 쓰기 때문에 가정이나 사무실의 전기세 절약에도 도움이 된다.







이 제품의 골바람 기술은 국내 특허와 실용신안 등록은 물론, 미국 일본 호주 등 해외 8개국과 유럽 전지역 특허 출원중인 혁신적인 신기술이다. 또한 이 제품은 산업통상자원부의 2015년 차세대 세계 일류 상품, 2015년 홍콩 컨슈머 일렉트로닉스 부문 은상, 2015년 환경부 혁신형 에코디자인 최우수상 등을 휩쓸었다.
윈드앰프는 작년 AF1010을 출시 이후 고객과 수시로 소통하면서 고객의 건의사항과 의견을 바탕으로 제품을 보안한 결과, 2016년형인 AF02는 키즈락 기능과 수면모드 기능, 음소거기능이 추가됐고 소음이 감소돼 더욱 정숙해졌으며, 본체와 받침대가 분리 가능해져 보관하기에 더욱 편리해졌다.
이 제품은 최근 마켓통(
www.mktong.co.kr)에 입점 되어 절찬리에 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