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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인테리어는 내가’ 인테리어 DIY 열풍

입력 : 2016.06.13 10:26

인테리어에 DIY 열풍이 불고 있다. 벽지 시공은 물론 패널벽 만들기, 파벽돌 붙이기, 식탁리폼, TV장 리폼, 현관 리폼, 그리고 DIY 가구 만들기까지, ‘내 집 인테리어는 내가 직접 한다’는 이들이 늘고 있다. 재료만 구입해 직접 시공 할 경우 인건비가 들지 않으므로 비용 면에서 두 배 이상의 절감 효과가 있는데다, 자기가 원하는 스타일로 꾸밀 수 있다는 것이 DIY의 최대 강점이다. 또 취미 삼아 시작해서 그동안 숨어있던 재능을 제대로 발휘하면서 전문적으로 창업을 하거나 책을 내는 이들도 있다.




그 중에서도 최근 현관 및 베란다 바닥에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면서도 친환경 제품으로 유해물질이 없는 매트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제품의 이름은 '콜매트'인데, PVC 재질에 고밀도UV 코팅 작업을 하고 코일모양으로 엉켜진 푸른 초원의 잔디와 같은 느낌과 고급스러움이 인테리어 효과를 준다. 이 제품은 두께 20mm로 제작되어 쿠션감이 우수하며, 현관 매트, 베란다 매트로 활용이 가능하다.






콜매트의 원단은 세계적인 인증기업인 SGS로부터 유해성분이 없는 제품으로 인증 받았다 .SGS는 최고 수준의 검사, 검증, 시험 및 인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전세계인들의 생활에 필요한 모든 분야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청소하기에도 용이하여, 누구나 손쉽게 청결 관리가 가능하다. 원단을 털거나 진공청소기로 청소가 가능하며, 물을 뿌리고 물기를 툭툭 털어주면 청소가 끝난다. 눈과 비가 올때 현관이나 베란다가 절척해지거나 미끄러워지는 것을 방지 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최근 마켓통(
www.mktong.co.kr)에 입점 되어, 인기리에 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