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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 초중급자를 위한 풀세트 '워버드16' 출시

입력 : 2016.08.11 15:39

과거 클럽 풀세트라고 하면 골프 입문자들이 클럽을 쉽게 구입 할 수 있는 수단 정도로 여기는 인식이 컸었다. 하지만 최근 출시되는 풀세트는 입문자들을 위한 맞춤형 스펙은 물론 뛰어난 비거리와 정확성까지 제공해 중급 레벨 골퍼들에게도 만족감을 선사한다. 특히, 이번에 캘러웨이에서 출시한 남성용 워버드 16 풀세트는 드라이버부터 퍼터까지 라운딩 필수 클럽을 한번에 구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캘러웨이 클럽의 비거리 유전자를 계승, 놀라운 비거리와 정확도, 안정적인 플레이를 도와준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세계 최대 골프클럽 제조사인 캘러웨이는 1981년 창립했을 때부터 초심자를 위한 쉽고 멀리 가는 클럽 연구개발에 중점 투자해 왔다. 골프를 입문할 때 캘러웨이 클럽을 만족스럽게 사용하면 상급자가 될 때까지 충성 고객이 된다는 점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캘러웨이의 이런 35년 연구개발의 결정판이 워버드 풀세트 시리즈이다.
한국캘러웨이골프 담당자는 "초심자들이 드라이버부터 퍼터까지 일관된 스윙감을 느끼면서 안심하고 타격할 수 있도록 설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그 결과, 워버드는 전세계 초중급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풀세트로 자리잡았다. 캘러웨이는 해를 거듭하면서 계속 신기술을 적용하면서 워버드 풀세트 시리즈를 진보시켜오고 있다. 워버드 시리즈 중 최신기술이 집대성된 2016년 버전이 '워버드16'이다. 초심자는 무조건 쉽게 볼을 띄워서 똑바로 보내야 한다. 이를 위해 워버드16은 치기 쉬운 헤드 디자인, 고성능 전용 샤프트 등으로 무장했다.
한국캘러웨이골프 담당자는 "워버드16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중급자 수준이 된 뒤에도 만족하며 쓸 수 있는 구성을 갖췄다"고 밝혔다. 워버드16 풀세트의 구성품을 살펴보면 제조사의 설명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오로지 초보자용으로만 구성한 일부 저가 또는 무명 브랜드의 풀세트와는 제품의 품질은 물론, 클럽 구성까지 차별화돼 있기 때문이다.






워버드16 풀세트는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3번, 5번), 유틸리티(4번), 아이언(4번~샌드웨지)과 직진성이 좋은 말렛형 퍼터로 구성돼 있다. 드라이버는 고가 클럽에 적용하는 티타늄 헤드를 채택했으며, 유연한 전용 샤프트를 채택해 헤드 스피드가 느린 중장년층도 부드럽게 스윙해서 장타를 날릴 수 있다. 4번 또는 5번 우드 하나만 있는 일부 저가 풀세트와 달리, 워버드16은 페어웨이 우드를 3번과 5번 2가지로 구성했다. 처음에는 치기 쉬운 5번 우드를 활용하면서 만족스런 스코어를 내면 되고, 3번 우드가 아쉬운 중급자 이상으로 실력이 향상된 뒤에도 추가 구입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4번 아이언이 아예 없는 일부 풀세트와 달리 치기 쉬운 4번 유틸리티와 함께 4번 아이언이 들어 있어서, 역시 중상급자 수준까지 실력이 올라가도 아쉬움이 없다. 아이언은 여러 모양의 헤드 중 공이 가장 쉽게 뜨고 뒤땅이 방지되는 포켓 캐비티백 형태을 채택해 초심자도 너끈하게 굿샷을 날리도록 해 준다. 
최근 마켓통(www.mktong.co.kr)에 입점하여, 판매 되고 있는 워버드16 풀세트는 한국캘러웨이골프에서 2년간 A/S를 보장하는 정품이다. 입문자나 초심자는 샷 실수를 하면서 클럽이 파손되기 쉽다. 이럴 때를 대비해 '한국캘러웨이골프 정품'을 구입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시중에 저가로 나와 있는 풀세트들은 대부분 파손시 한국캘러웨이골프에서 A/S를 받을 수 없는 병행수입품이기 때문이다.
이 제품은 마켓통(www.mktong.co.kr)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인해 인기리에 판매 중이다.